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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팀은 다르네' KIA 구단주, 선수단에 태블릿 PC-무선 TV '통큰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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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섭 기자
구단주가 선물한 가전제품을 받고 있는 KIA 선수들과 심재학 단장(오른쪽).  /사진=KIA 타이거즈
구단주가 선물한 가전제품을 받고 있는 KIA 선수들과 심재학 단장(오른쪽). /사진=KIA 타이거즈

'1위 팀' KIA 타이거즈가 구단주로부터 통큰 선물을 받았다.


KIA 구단은 22일 "송호성 구단주가 선수단에 가전 제품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심재학 KIA 단장은 지난 21일 광주 롯데전 종료 후 송호성 구단주를 대신해 1군 선수단에 태블릿 PC '아이패드 프로 미니'와 무선 TV인 'LG 스탠바이미', 'LG 스탠바이고'를 선물했다. 선수는 3가지 제품 중 원하는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구단 관계자는 "현재 우리 구단이 정규 시즌 1위를 달리고 있고, 무더운 날씨에도 팬들을 위해 최고의 경기력을 펼치고 있는 선수단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송호성 구단주가 직접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선물을 받은 주장 나성범은 "선수단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구단주님께 항상 감사 드린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는 뜻으로 알고 마지막 경기까지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정규시즌 1위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IA는 "선수단은 선물 받은 가전 제품을 통해 여가 활동 및 원정 이동 시 전력분석 도구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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