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포토] 21세 포수 이주헌, 알고 보니 불방망이

발행: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키움전이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군 데뷔 후 처음으로 포수 마스크를 쓰고 선발 출장한 LG 이주헌이 2회 1타점 2루타에 이어 5회말 무사 1루에서 우전 안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박용근 코치의 환영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장한음, EP 앨범 'DAYDREAM'으로 컴백
뮤지컬 '걸프렌드' 기대하세요
지석진-미미 '만학도지씨, 기대하세요'
'성시경의 고막남친'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돌아온 방탄소년단, 빌보드 1위 꿰찼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민성호, '유럽파' 총출동하고도 2살 어린 일본 U21에 2-1 진땀승... 이영준 멀티골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