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포토] 투수는 내야수다

발행:
수정:
잠실=김진경 대기자

두산 선수들이 '2024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앞두고 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맹훈련에 돌입했다.


두산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하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지석진-미미 '만학도지씨, 기대하세요'
'성시경의 고막남친'
아시아 초연 작품 뮤지컬 '렘피카'의 주역들
하츠투하츠 '자카르타에서 만나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이하이♥도끼, 5년째 연애 중이었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월드컵] '결승 6경기만 남았다' 유럽·대륙간 PO '파이널 대진' 확정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