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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장슬기 부상 OUT" 신상우호, 중동 원정 앞두고 '부상 악재'... 홍혜지 대체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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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장슬기. /사진=뉴시스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장슬기. /사진=뉴시스

신상우호에 부상 악재가 생겼다. 장슬기(31·경주한수원)가 부상으로 하차하고 홍예지(29·AFC 토론토)가 대신 발탁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장슬기(경주한수원)가 고관절 부상으로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한다. 홍예지를 대체 선수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은 오는 20일(한국시간)부터 26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에서 열리는 '핑크레이디스컵'에 출전한다.


신상우 감독은 지난 10일 핑크레이디스컵에 나설 26명을 발표했는데 수비진에 장슬기를 발탁했다. 장슬기는 A매치 104경기에 출전한 베테랑이다. 풀백뿐 아니라 중앙 미드필더와 공격까지 두루 소화한다.


하지만 장슬기는 고관절 부상으로 대표팀 합류가 불가능해졌고, 결국 신상우 감독은 지난달 현대제철 레드엔젤스에서 AFC 토론토로 이적한 수비수 홍혜지를 대신 발탁했다.


신상우호는 오는 16일 UAE로 출국할 예정이다. 20일 우즈베키스탄전을 시작으로 23일 태국, 26일 인도와 맞붙는다.


홍혜지(3번)가 종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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