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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이집트 빅맨' 무스타파 영입 "터프함과 에너지 레벨 갖췄다"

발행:
이원희 기자
에삼 무스타파. /사진=원주 DB 제공
에삼 무스타파. /사진=원주 DB 제공

원주 DB가 이집트 출신 외국인 선수 에삼 무스타파(26)를 영입한다고 26일 밝혔다.


미들 테네시 대학 출신 무스타파는 신장 206cm의 좋은 체격을 갖췄다. 이집트에서 태어나 연령별 국가대표를 거쳤으며 미국 NCAA에서 활약한 바 있다.


무스타파 선수는 최근 NCAA 33게임에 출전해 평균 14.5득점, 9.2리바운드를 기록한 바 있다.


DB는 "206cm의 신장에 터프함과 에너지 레벨을 갖추고 있는 무스타파 선수의 영입으로 앞서 영입한 헨리 엘런슨 선수와 함께 좋은 활약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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