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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류승룡 '지금까지 미키 승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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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김진경 대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배우 류승룡이 LG 승리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7번방의 선물, 극한직업 등에서 입지를 확고히 한 류승룡은 16일 공개하는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에서 오관석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미키 마우스가 '미키와 친구들: 서울 투어 2025' 홍보차 류승룡의 시구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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