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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쓱]'9연승 도전한 현대건설 잡고' 세상을 다가진듯 신난 GS선수들

발행: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사진

GS선수들이 3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GS칼텍스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한 후 자축하고 있다.


새해 첫경기에서 9연승에 도전한 현대건설은 피로가 쌓인듯 GS에 무너졌다. 세상을 다 가진 듯 신나게 승리를 자축하는 GS선수들의 모습과 생생한 현장을 사진으로 엮어봤다. 2026.01.03.


9연승에 도전하는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과 선수들이 3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GS칼텍스 경기에 앞서 결의를 다지고 있다. 2026.01.03.




















GS 이영택 감독이 3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GS칼텍스 경기에서 선수들에 박수를 쳐주며 다독이고 있다. 2026.01.03.


현대 이예림이 3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GS칼텍스 경기에서 리시브를 하고 있다. 2026.01.03.


현대 김다인과 선수들이 3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GS칼텍스 경기에서 득점후 자축하고 있다. 2026.01.03.








GS 실바가 3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GS칼텍스 경기에서 강타를 시도하고 있다. 2026.01.03.

































양효진 등 현대건설 선수들이 3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GS칼텍스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으로 패한 후 아쉬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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