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점에 항의하는 양효진
여자배구 맏언니 양효진이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올스타전에서 송인석석 주심에 레드카드를 꺼내들며 주심자리를 꿰찼다. 이어 송인석 주심은 양효진을 대신해 K스타 선수로 출전해 공격수로 변신해 배구팬들에 즐거움을 선사했다.
양효진은 송인석 주심의 스파이크가 상대 블로킹에 막혀 실점하는 상황이었지만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며 송인석 주심의 득점을 선언해 팬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V스타 선수들의 항의에도 아랑곳않는 뚝심(?)의 맏언니 양효진의 즐거운 한때였다. 2026. 01.25.
주심의 카드를 뺏는 양효진
옐로우도 아니고 레드카드를 꺼내든 양효진
'심판에 퇴장을 명합니다!'
선수로 강등(?)된 송인석 주심
V스타 선수들이 만들어준 송인석 주심의 강스파이크
다시 올려드릴게요
'으랏~~~찻차차!'
흐미..블로킹이 왜이리 좋은겨?
'흐미...실점이다 ㅠ'
'이런 부끄럽구마! 한떄는 남자배구를 호령하던 선수였는데'
겸연쩍은 미소가 절로 나오은 송인석 주심.
그런데.......
'판정은 내 마음이 중요하지!'
양효진의 판정은 V스타의 득점으로......
선수들과 기쁨(?)을 만끽하는 송인석 주심
'언니~~~~'
'언니 도대체 우리한테 왜이래요?'
그러나 뚝심의 맏언니 판정은 비디오판독으로도 바꿀수 없는겨....그런겨!!!
여자배구 맏언니 양효진이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올스타전에서 송인석석 주심에 레드카드를 꺼내들며 주심자리를 꿰찼다. 이어 송언석 주심은 양효진을 대신해 K스타 선수로 출전해 공격수로 변신해 배구팬들에 즐거움을 선사했다.양효진은 송언석 주심의 스파이크가 상대 블로킹에 막혀 실점하는 상황이었지만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며 송인석 주심의 득점을 선언해 팬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V스타 선수들의 항의에도 아랑곳않는 뚝심(?)의 맏언니 양효진의 즐거운 한때였다. 2026.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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