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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딸 돌기념 역조공' 강상재, 팬들에게 커피 1000잔 쏜다

발행:
박건도 기자

강상재가 원주DB 홈팬들에게 커피차를 쏜다. /사진=원주DB 제공
강상재가 원주DB 홈팬들에게 커피차를 쏜다. /사진=원주DB 제공

원주DB의 주축 포워드 강상재(32)가 팬들을 위해 따뜻한 선물을 준비했다.


DB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강상재가 오는 30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홈경기에서 팬 감사 이벤트 '강상재가 쏜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강상재가 둘째 딸(강루아)의 첫돌을 맞아 기획했다. 가족의 뜻깊은 순간을 팬들과 함께 나누고, 시즌 내내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다. 강상재는 경기 당일 입장 관중 선착순 1000명에게 제공될 음료와 커피차를 직접 준비했다.


강상재는 구단을 통해 "둘째 아이의 첫돌을 맞아 항상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코트에서도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상재의 남다른 팬 사랑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3~2024시즌에도 사비로 팬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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