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이원석이 29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관장과 삼성의 경기 4쿼터 50초를 남기고 레이업슛을 시도하는 문유현을 슛블록으로 저지하고 있다.
6점차로 앞서는 삼성. 문유현의 슛이 성공했다면 50여초를 남겨둔 상황에서 4점차로 추격하는 정관장이었겠지만 이원석의 활약으로 점수는 유지됐고 역전은 물건너갔다. 2026.01.29.
2점슛보다는 3점슛이 필요한 순간이었지만 문유현은 과감한 돌파를 선택했다.
이원석이 슛블록에 성공한 후 환호하고 있다.
정관장전 3승을 달성한 9위 삼성. 치열한 승부를 사진으로 엮어봤다.
터치아웃되는 볼을 살려내는 구탕 '속공을 부탁해!'
정관장 오브라이언트가 29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관장과 삼성의 경기에서 이원석의 얼굴을 치고 있다. 2026.01.29.
농구대표팀 마줄스 감독이 29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관장과 삼성의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2026.01.29.
'삼성이 우리의 천적인가?'
정관장 유도훈 감독이29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관장과 삼성의 경기 4쿼터를 지휘하고 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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