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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하인드★] 김지한, 아라우조, 알리 44점 합작! 천적 현캐에 시즌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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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김진경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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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한 99번의 공략이 수봉시대를 멈추고 선두 현대캐피탈을 격파했다.



4전 전패를 당하며 제물이 된 우리카드가 삼각편대 공습으로 천적 현대캐피탈에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우리카드는 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5라운드 홈경기에서 현대캐피탈에 세트 점수 3-0(25-18, 25-23, 25-21)으로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99년생 99번 김지한이 11득점을 올리며 현대캐피탈 98년생 허수봉에 한끝차 판정승을 거뒀다.



하파엘 아라우조가 19점, 알리가 14점, 김지한 11점으로 우리카드 삼각편대가 합쳐 44점을 폭발시키며 셧아웃 승리를 이끌었다.


현대캐피탈은 레오가 14점, 허수봉 13점으로 활약했으나,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



이로써 상대 전적 1승 5패를 기록한 우리카드는 12승 15패(승점 35)로 5위 OK저축은행(13승 13패·승점 39)을 승점 4점 차로 추격했다. 반면 1위 현대캐피탈은 일격을 당하며 16승 10패(승점 51)로 2위 대한항공(17승 8패·승점 50)와 격차를 벌리지 못했다.



우리카드는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위 대한항공을 상대로 삼각편대의 위력을 입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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