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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닉스고' 국내 정착 위한 기술 협업

발행:
채준 기자
/사진제공=한국마사회
/사진제공=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가 미국 브리더스컵 클래식 우승마 닉스고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오픈이노베이션 협업 사례를 소개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신소재 의류 기업 디스케치, AI 동물 행동 분석 스타트업 펫페오톡 AR·AI 실감형 콘텐츠 기업 아티젠스페이스가 참여해 말산업 현장에 특화된 혁신 기술을 실증했다.


이진우 한국마사회 말산업연구소장은 "닉스고의 국내 정착은 말산업 전반의 기술 고도화와 혁신 전환을 상징하는 사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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