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BC 한국 야구 대표팀이 23일 일본 오키나와현 카데나 야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를 가졌다.
한화 오재원이 5회 대주자로 나서 빠른 발을 과시하며 3루까지 진루한 후 홈을 노리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WBC 한국 야구 대표팀이 23일 일본 오키나와현 카데나 야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를 가졌다.
한화 오재원이 5회 대주자로 나서 빠른 발을 과시하며 3루까지 진루한 후 홈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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