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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8회말 긴급투입된 조병현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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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본)=강영조 선임기자

8회말 김택연이 흔들리자 류지현 감독은 조병현을 투입했다. 조병현이 무실점으로 9회말까지 막아내며 한국은 마이애미행을 확정했다.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9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도쿄POOL 대한민국과 호주 경기에서 7-2로 승리하며 마이애미행을 확정지었다. 아슬아슬하게 5점차 2실점을 유지한 쫄깃한 승부였다. 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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