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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연기됐던 울산-서울전, 내달 15일 주중 경기 개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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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석 기자
지난해 울산 HD와 FC서울의 경기 모습.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일정 영향으로 연기됐던 울산 HD와 FC서울의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두 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맞대결이 내달 15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당초 두 팀의 경기는 지난 7일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서울이 2025~2026 ACLE 16강에 진출하면서 결국 연기됐다.


이후 서울은 연기된 울산전을 A매치 기간에 개최하기를 원했지만, 울산은 국가대표 선수들 차출에 따른 전력 변화를 이유로 난색을 표했다.


실제 같은 이유로 연기됐던 포항 스틸러스와 강원FC는 A매치 기간인 28일 오후 3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경기를 치르기로 합의했다.


구단 간 합의점을 찾지 못하자 연맹은 결국 직권으로 두 팀의 경기를 내달 15일에 열기로 결정했다.


울산전이 내달 중순으로 연기되면서 서울은 내달 11일 전북 현대(홈), 15일 울산(원정), 18일 대전하나시티즌(홈)과 3연전을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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