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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정우 시구' 롯데, 18~19일 두산전 '동백 RED BLOOM 시리즈' 개최

발행:
김동윤 기자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동백꽃 테마 이색 이벤트를 펼친다.


롯데 구단은 "18일부터 19일까지 사직야구장에서 '동백 RED BLOOM 시리즈'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부산 시화인 동백꽃을 테마로 기획했다.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피어나는 동백의 강인함과 아름다움을 담았다. 경기장 연출도 테마에 맞춰 구성했다. 득점 상황마다 동백 꽃잎이 흩날리는 영상을 전광판에 송출한다. 5회말 '사직노래방' 이벤트에서는 대표 응원가 '돌아와요 부산항'을 함께 부르며 팬과 선수단이 하나 되는 시간을 마련한다.


19일에는 선수단이 동백을 상징하는 레드 컬러 유니폼을 착용한다. 입장 관중 전원에게는 동백꽃 디자인이 적용된 기념 배지를 배포한다.


특별한 시구 행사도 마련했다. 18일에는 '흑백요리사'와 '마스터 셰프코리아4' 출신 윤남노 셰프가 시구를 진행한다. 이어서 19일에는 부산 출신 배우이자 4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짱구>의 주연 배우 겸 감독인 정우가 시구를 맡는다.


한편, 19일 경기는 평소보다 한 시간 앞당겨 오전 11시부터 입장 게이트를 개방한다. '동백 RED BLOOM 시리즈' 예매는 4월 3일부터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서 진행한다. 선예매는 오전 10시, 일반 예매는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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