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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김도영 또 제쳤다'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3주 연속 남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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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석 기자
스타랭킹 남자 40차 투표 1위에 오른 이강인. /사진=스타뉴스
스타랭킹 남자 40차 투표 1위에 오른 이강인. /사진=스타뉴스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부문 3주째 1위를 지켰다.


이강인은 지난달 26일 오후 3시 1분부터 2일 오후 3시까지 집계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40차 투표에서 1만 4414표를 얻어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을 제치고 1위에 자리했다.


지난 38차 투표에서 처음으로 1위에 올랐던 이강인은 39차에 이어 3주 연속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1위 자리에 올랐다.


김도영은 1만 598표를 얻어 3주 연속 2위에 머물렀다. 그 뒤를 허웅(33·부산 KCC) 손흥민(34·LAFC) 양현종(38·KIA)이 이었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지난해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남자 후보는 김도영 양현종 류현진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이상 야구) 이강인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양민혁(이상 축구) 허웅 허훈(이상 농구) 허수봉(배구) 우상혁(육상) 등 15명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


스타랭킹 남자스포츠 41차 투표는 2일 오후 3시 1분부터 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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