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이효리, 내레이션 중 눈물 '곰 밀렵 현실에 충격 '

발행:
노형연 인턴기자
ⓒ스타뉴스
ⓒ스타뉴스


가수 이효리가 SBS 스페셜 '동물, 행복의 조건’ 내레이션 도중 눈물을 흘렸다.


이효리는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동물의 행복' 2편 내레이션을 녹음하다 눈물이 쏟아져 잠시 중단했어야 했습니다"라며 "곰 밀렵에 관한 부분이었는데요 곰 발바닥이 비싼 요리 재료로 쓰이며 밀렵꾼들이 발만 잘라가고 발이 잘린 곰은 숲속에 그대로 버리고 가더라구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효리는 "그래야 걸리지도 않고 옮기기도 편하다구요. 영문도 모른 체 발이 잘려나간 곰들의 울음소리가 눈빛이 영영 지워지지 않을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슬퍼서 방송 못 볼 것 같다", "인간이 제일 잔인하다", "마음이 따뜻한 이효리" 등 다양한 반응이 있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K팝·K 콘텐츠, 위기 혹은 기회?[★창간21]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