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쉬튼 커처(34)가 데미 무어(50)를 상대로 이혼 소장을 냈다.
21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애쉬튼 커처는 이날 1년여의 별거 끝에 데미 무어를 상대로 미국 LA 법정에 이혼 소장을 접수했다.
애쉬튼 커처는 '타협할 수 없는 차이'를 사유로 이날 LA 고등법원에 이혼 소장을 접수했으며 이혼 수당 지급 요청을 하지 않는 동시에 데미 무어에 대한 부양 또한 거부했다.
애쉬튼 커처와 데미 무어는 1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05년 결혼, 6년간 결혼 생활을 했다.
그러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한 여성이 애쉬튼 커처와 짧은 만남을 가졌다고 폭로한 이후 지난해 11월부터 별거해 왔다.
한편 애쉬튼 커처는 과거 시트콤 '댓 70s쇼'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여배우 밀라 쿠니스와 현재 열애중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