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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규, 무전취식 혐의로 경찰입건 "조사후 변제"

발행:
김성희 기자
배우 임영규/사진=JTBC
배우 임영규/사진=JTBC


배우 견미리의 전 남편인 임영규가 나이트클럽에서 무전취식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았다.


서울 서초경찰서 측은 12일 "임영규가 서초구에 위치한 나이트클럽에서 60만원 상당의 술과 안주를 먹고 비용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임영규는 지난달 31일 술을 마신 뒤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 종업원과 실랑이를 벌었다. 이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체포했다. 이후 비용이 변제됐고 신고한 쪽에서도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해 불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전했다.


한편 임영규는 지난 1980년 MBC 공채탤런트 12기로 데뷔해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최근 다시 채널A '웰컴투 돈월드' 등 다수의 토크쇼 등에 출연하며 방송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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