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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단독] 임현진 前MBC기상캐스터, 4살 연상과 23일 결혼

발행:
문완식 기자
임현진 전 MBC 기상캐스터 /사진=임현진 SNS


임현진(27) 전 MBC 기상캐스터가 오는 23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20일 관계자들에 따르면 임 전 캐스터는 23일 대구에서 4살 연상의 A씨와 결혼식을 한다.


A씨는 잘생긴 외모에 훈훈한 성격의 재사로, A씨 집안은 상당한 재력을 소유한 대구 유지로 알려졌다.


MBC 아침뉴스에서 일기예보를 전하던 임 전 캐스터는 결혼식을 앞두고 최근 대구·경북 지역방송인 TBC로 이적했다.


임 전 캐스터는 서울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2011~2012년 MBN에서 아나운서로 재직하며 '생방송 경제광장'을 진행했다.


174cm의 훤칠한 키, 출중한 미모, 시원시원한 목소리로 MBC 기상캐스터로 재직시 '화제의 기상캐스터'로 인기를 모았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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