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출국장에서도 패션 센스를 뽐냈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18일 오후 4시30분, 한국에서의 짧은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패리스 힐튼은 출국장에서도 강렬한 분위기의 선글라스와 레드 가방을 착용하고 등장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시원한 느낌을 주는 스트라이프 원피스와 블랙 스틸레토 슈즈, 레드 컬러 가방과 진주 목걸이를 매치해 날씬한 각선미를 강조하면서도 청량한 매력을 선사했다.
패리스 힐튼 출국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패리스 힐튼, 눈부신 상속녀 패션", "패리스 힐튼 가방 캐주얼 한 패션에도 참 잘 어울리 듯", "패리스 힐튼, 짧은 내한일정 아쉽다", "패리스 힐튼 가방 갖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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