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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드림특집 수익금 모두 기부..최고가는 유재석

발행:
김현록 기자
사진='무한도전' '무도드림' 예고 화면 캡처


'무한도전' 멤버들을 내놓은 자선경매 '드림 특집'의 수익금이 모두 기부된다.


지난 14일 MBC '무한도전' 예고를 통해 처음 공개된 '무한도전' 드림 특집은 예능과 드라마, 교양을 아우르는 MBC 프로그램들과 영화사 등이 공개 입찰 형식으로 '무한도전' 멤버들을 낙찰받아 각 프로그램과 영화 등에 출연시키는 특집. 이에 경매 결과에 따라 5명의 멤버 모두 뿔뿔이 흩어져 특별 활동에 나서게 됐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무도' 드림 특집의 수익금은 모두 기부돼 '무한도전'이 이어오고 있는 자선 기부 활동에 쓰인다. 각 멤버별 낙찰가는 크게 상이했다는 후문. 특히 멤버 별 인지도나 경매 순서에 따라 극적인 차이를 보였다. 무엇보다 '국민MC' 유재석은 1인자에 걸맞은 최고가를 기록했다고. 치열한 입찰 끝에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팀에 낙찰됐다.


이밖에 박명수와 하하는 각각 영화 '아빠와 딸', '목숨 건 연애' 팀의 낙점을 받아 영화와 인연을 맺게 됐다. 정준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마리텔), 광희는 MBC '그린 실버-고향이 좋다'에 각각 낙점받았다. 본 방송은 오는 21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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