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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은세, 12살 연상 남편 공개..'훈남'

발행:
김현록 기자
기은세와 남편 /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기은세와 남편 /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지난 1일 방송된 '택시'에 출연, 12살 연상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배우 기은세의 남편이 공개됐다.


기은세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에는 기은세와 남편의 다정한 한 때가 담겼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기은세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남편의 모습이 눈에 띈다.


기은세는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 남편에 대해 "저희는 띠동갑"이라고 설명하며 "처음 만났을 때 아무 생각도 안 들었다. 남자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기은세는 이어 "그러다가 '너 뭐하니, 커피나 한 잔 할래' 하고 만났는데 그날 눈이 맞았다. 저에게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그날 확 꽂혔나 보다"라고 설명했다.


기은세는 또 프러포즈에 대해 "내가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우리 결혼하자. 먼저 이야기했다. (남편이) 막 웄더라"라며 자신이 먼저 남편에게 프러포즈를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어른들이 결혼하는 건 운명이라고 하지 않나. 정말 그런 게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기은세는 백석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2006년 KBS 2TV 미니시리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했으며 각 영화와 드라마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2012년 띠동갑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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