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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세에 세상 떠난 故 강두리, 인터넷 방송 BJ 겸 연기자

발행:
이다겸 기자
/사진=강두리 트위터 캡처
/사진=강두리 트위터 캡처


연기자 강두리가 지난 14일 교통사고로 숨졌다. 향년 22세. 젊은 나이에 연기자의 꿈을 제대로 펼치지도 못하고 세상을 떠난 고인에 대한 애도 물결이 업계 안밖에서 일고 있다.


1933년생인 고(故) 강두리는 지난 2010년 KBS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 2013년 MBC 드라마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에 출연했다. 2012년에는 영화 '터치'에 출연하는 등 차근차근 연기의 꿈을 키워가고 있었다.


또 지난달 10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에도 출연했으며, 실시간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에서 BJ 두링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인기를 얻기도 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6일 오후 1시이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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