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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뉴스데스크' 출연.."올림픽, 모든 것 쏟았던 시간"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뉴스데스크' 방송 화면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골프 금메달리스트 박인비 선수가 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했다.


박인비는 25일 오후 8시부터 방송된 '뉴스데스크'에 출연해 이상현 앵커와 리우 올림픽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박인비는 올림픽에 출전한 소감에 대해 "프로 데뷔 이후 내가 이 만큼 열정을 쏟았던 적이 기억이 잘 안 난다"며 "모든 것을 쏟을 수 있는 시간이라 기분 좋았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순간이었다"고 전했다.


박인비는 이날 올림픽 출전을 결심하면서부터 금메달을 따는 순간까지의 생생한 이야기와 감동의 순간 등 이야기를 털어놨다. 박인비는 또 "다시 올림픽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영광이다"고 올림픽 2연패에 대한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박인비는 지난 20일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골프코스(파71, 6245야드)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골프에서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로 금메달을 획득, 골프 사상 첫 커리어 골든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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