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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목숨건연애' 하지원, 진백림에게 영어로 영상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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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인턴기자
/사진=네이버V라이브 영화'목숨건연애' 무비토크라이브 방송화면캡처

배우 하지원이 자신이 출연한 영화 '목숨건연애'에 함께 출연한 배우 진백림에게 영어로 영상편지를 전했다.


8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앱 라이브 '목숨건연애'의 무비토크에서는 허당추리소설작가 한제인 역으로 분한 하지원, 이태원 지구대 순경 설록한 역의 천정명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극장에서만 볼 수 있는 영화 '목숨건연애'의 오프닝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MC 김태진은 "초특급 코믹 수사극이 이렇게 오싹해도 되냐"는 말에 하지원은 "저희 영화는 무섭고 웃겨요"라며 긴장을 놓칠 수 없는 매력이 있다고 했다. 천정명은 "스릴러가 강한 면이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천정명은 하트 3만을 달성하면 주짓수 시범을 보이겠단 공약을 걸었고, 하지원은 하트 5만개 달성 시 "저도 하트 날려드릴게요"라며 소박한 공약을 내걸었다. 방송이 시작한지 10분만에 하트 3만을 달성했고, 천정명은 주짓수 시범을 보였다.


천정명은 처음 "지원누나의 목을 졸라도 되냐" 말하며 주짓수의 시범 상대를 골랐다. 그러나 하지원은 절대 안된다고 말하며 MC 김태진을 시범상대로 추천했다. 천정명은 호신술을 선보였다. 김태진은 "황소 한마리가 훅 들어온 느낌, 힘과 밸런스가 역시 천정명씨"라며 천정명을 추켜세웠다.


하지원과 천정명은 각자 영화에서 맡은 역할을 서로 설명했다. 이어 하지원은 천정명과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으로 "시나리오의 '록한'보다 천정명이 그리는 '록한'이 실제 친구같은 느낌이 들어 좋았다"고 말했다. 천정명은 자신이 가장 마지막에 캐스팅됐음을 알리며 "평소 팬이었던 누나(하지원)와 함께 촬영해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영화 '목숨건연애'에 출연한 중화권의 스타 진백림이 영상으로 인사를 전했다. 하지원은 "진백림씨도 한국에 오고 싶어했는데 촬영 때문에 못 와서 아쉬워했다"며 평소 진백림과 문자를 주고받는다 전했다.


하지원은 MC 김태진이 진백림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라고 하자, 주저없이 진백림에게 영어로 인사를 전했다. 이에 MC 김태진은 하지원의 영어실력이 대단하다며 칭찬했고, 하지원은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오는 14일 개봉하는 영화 '목숨건연애'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기 위해서 대한민국을 뒤흔든 이태원 연쇄살인사건의 범인 수사에 나선 허당 추리소설 작가 한제인(하지원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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