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소현이 갈비뼈 골절 부상을 당한 가운데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측과 일정을 조율 중이다.
SBS 관계자는 13일 스타뉴스에 "'세상에 이런일이' 녹화는 오는 14일로 예정돼 있지만 오는 15일로 미뤄질 가능성도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박소현은 이날 집에서 넘어지는 사고로 갈비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이에 출연 중이던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은 스페셜 DJ 체제로 진행되지만 '세상에 이런일이'는 박소현이 18년간 한 번도 빠진 적 없는 만큼 출연 의사가 강하다.
이어 관계자는 "박소현의 몸 상태를 확인 후 빠르면 오는 14일 방송 참여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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