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티아나 톨스토이가 모델 매니지먼트사 YG케이플러스의 식구가 됐다.
YG케이플러스 측은 11일 "티아나 톨스토이와의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세르비아 혼혈인 티아나 톨스토이는 서양과 동양의 미를 고루 갖춘 외모와 탁월한 몸매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 2013년 발렌시아가 독점 쇼에 오르며 이름을 알린 그는 이후 각종 매거진과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모델로 인정받았다.
YG 케이플러스 관계자는 "영어와 불어에 능통한 티아나가 국내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YG 케이플러스에는 혜박, 박형섭, 최소라 등의 모델들이 속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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