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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예능 '셜록의 방', 정형돈 복귀에도..1.4% 첫출발

발행:
김현록 기자
사진='셜록의 방' 화면 캡처
사진='셜록의 방' 화면 캡처


MBC 추리 예능 '셜록의 방'이 1.4% 시청률로 출발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첫 방송된 '셜록의 방'은 1.4%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경쟁작에 비해 저조한 시청률이다.


'셜록의 방'은 과학 서스펜스 추리 예능으로 정형돈, 이특(슈퍼주니어), 지민(A0A), 딘딘, 조우종 그리고 프로파일러 권일용 반장이 함께 가상의 사건을 맡아 해결에 나섰다. 추리 예능이란 장르, 정형돈의 MBC 복귀로 주목받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 2TV '안녕하세요'는 6.3%의 시청률을 보였다. SBS '초인가족' 1부와 2부는 둘 모두 3.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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