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무한도전'이 콘텐츠 영향력 지수 1위에 올랐다.
12일 오후 CJ E&M에 따르면 '무한도전'은 2018년 2월 1주(1월29일~2월4일)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에서 269.3점을 기록하면서 1위를 기록했다. 지난 주에 이어 2주 연속 1위다.
'무한도전'에 이어 '나 혼자 산다'가 232.5점으로 2위에 올랐다. 지난주 대비 순위가 6위나 올랐다.
뿐만 아니라 SBS '정글의 법칙'이 229.2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전주 대비해 30위나 올라왔다. 또한 KBS 2TV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225.1점)가 4위, '윤식당2'(223.9점)이 5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어 10위권에는 MBC '발칙한 동거-빈방 있음'(219.4점),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219.4점), 올리브 '달팽이 호텔'(218.6점), KBS 2TV '해피투게더3'(213.0점), MBC '라디오스타'(211.0점) 순이다.
한편 콘텐츠 영향력 지수는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영향력 측정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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