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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故심진보 추모 "나의 동기, 사랑해"

발행:
임주현 기자
/사진=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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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심진보를 애도했다.


구혜선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나의 03 동기 심진보. 사랑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심진보는 지난 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2세. 사인은 심장마비로 추정됐다. 고인의 빈소는 인천 주안 사랑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돼 이날 발인을 마쳤다. 고인의 유해는 인천가족공원에서 화장된 뒤 충북 괴산 상도중앙교회 기도원에 안치된다.


구혜선은 생전 고인과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인연을 맺었다. 고 심진보는 연세대학교에서 환경공학과를 전공했으나 이후 서울예대에 진학하며 배우의 길을 밟았다.


한편 고 심진보는 지난 2011년 방영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9부터 시즌11까지 총 세 시즌에 함께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드라마에서 자신과 이름이 같은 심진보 역을 맡으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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