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아침마당' 이용복 "가수 한계 느끼고 좌절한 적 있다"

발행:
이슈팀 이원희 기자
/ 사진= KBS 1TV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 방송화면


시각장애인 가수 이용복이 힘들었던 과거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 1TV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이용복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용복은 "과거 밤무대만 하루에 4곳만 뛰었다"며 "그때 김밥도 못 먹고 우유만 먹고 다녔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용복은 "가수로서 한계를 느끼고 힘들었던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MC들이 그 이유를 궁금해 했다.


이용복은 "흑백 TV에서 칼라 TV로 바뀌면서 방송도 줄었다"며 "당시 방송국의 높은 분이 '왜 나 같은 사람이 나오느냐'고 말했다고 한다. 그때 좌절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이용복은 "세상이 날 가수로 받아주지 않는다면 다른 사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이후 녹음실을 운영한 적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엔하이픈 '6인제재로 첫 출국'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1심 1년 6개월 구형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1200만 돌파 이벤트
보이드, 첫 미니앨범 '01'로 데뷔 무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왕사남' 1300만 보인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도미니카와 8강전 선발투수는 류현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