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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오수진 "변호사 7년 차, 강박증도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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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나 이슈팀기자
오수진 변호사 /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오수진 변호사 /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오수진 변호사가 고된 변호사 업무에 대해 말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코너 '명불허전'으로 꾸며져 김광삼, 박지훈, 양소영, 노영희, 오수진 변호사, 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출연했다.


이날 오수진 변호사는 "일을 하며 강박증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변호사 7년 차라는 그는 하루 2,3개 이상의 재판과 그 이상의 상담, 이 밖에도 긴 시간 재판을 준비해야 하는 바쁜 변호사의 하루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것들을 놓치지 않으려 빼곡히 기입한다"며 하루 전체 일정 30개가 넘어간다고 덧붙였다.


오수진 변호사는 "애가 둘인데 아이나 저 자신에 대한 일정이 전혀 없다"며 "틈나는 시간에 하기에는 바쁘다"고 말했다.


또한 "그런 강박증이 생길 정도로 변호사 일은 빛 좋은 개살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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