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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돌' 더맨블랙 10人, 훈훈한 2019 새해 인사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스타디움 엔터테인먼트
/사진=스타디움 엔터테인먼트


오는 7일 첫 해외 공연을 앞두고 있는 배우 그룹 더 맨 블랙(The Man BLK)이 기해년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배우와 가수로 공식 데뷔한 더 맨 블랙의 멤버 고우진, 강태우, 윤준원, 엄세웅, 이형석, 신정유, 최성용, 최찬이는 3일, 2019년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들은 각자의 재능과 끼에 따른 컬러 복주머니와 귀여운 돼지캐릭터를 들고 "여러분 황금돼지해 복 많이 받으세요"를 외치며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더 맨 블랙은 정식미니앨범1st '베리어스 컬러스(Various Colors)'의 타이틀곡 '프리폴' '겨울이 온듯해' 외 보컬라인 최찬이, 고우진 두 멤버의 서정적인 보이스 컬러가 돋보이는 '비 내리는 날에'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데뷔 후 배우돌을 비롯해 멀티돌, 수능돌, 만능돌 등의 다양한 수식어를 만들어 내며 눈길을 모은 더 맨 블랙이 오르게 되는 해외 무대는 디지털 어드벤처가 제작한 'Power of K TOKYO LIVE'다. 이날 방송은 전국으로 생중계되며 MC는 슈퍼노바의 윤학과 성제가 맡는다.


스타디움 관계자는 "새해부터 해외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만큼 좋은 무대 보여드리기 위해 더맨블랙 멤버들 모두 휴일도 없이 연습에 몰두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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