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노지욱 대표 "김혜은은 원앤원 기반..김권·한재석·김기리 성장 가능성"(인터뷰②)[스타메이커]

발행:
한해선 기자
[스타메이커]㉛원앤원스타즈 노지욱 대표
[편집자주] [스타메이커] 스타뉴스가 스타를 만든 매니저, '스타 메이커'(Star Maker)를 찾아갑니다. '스타메이커'는 대중의 사랑을 받는 스타 뿐만 아니라 차세대 스타를 발굴한 국내 대표 매니저들과 만남의 장입니다.
원앤원스타즈 노지욱 대표 /사진=김휘선 기자
원앤원스타즈 노지욱 대표 /사진=김휘선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서


-원앤원스타즈 공식 1호 연예인 김혜은의 영입 배경이 궁금하다.


▶김혜은씨는 영화 '범죄와의 전쟁'을 보고 매력 있는 배우라고 생각했다. 7년 전에 한 매니지먼트 친구 이사 소개로 2012년부터 함께했다. '밀회' 때도 함께 일하다가 잠시 다른 소속사도 경험해보고 싶다고 해서 갔다가 다시 우리 회사에 돌아와줬다. 김혜은씨는 나에게 이제 친누나 같고 속 깊은 얘길 하는 사이다. 내가 하는 일도 걱정을 많이 해준다.


-김권과 김기리도 꾸준히 좋은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김권은 성장 가능성이 보인다. 대중적으로 점차 알려지고 있는 것 같고 개인적으로 높이 평가한다. 본인도 자기 의사 표현을 하면서 활동에 열심히 임하고 있다. 김기두도 애착이 가는 친구다. 나도 힘들게 이 일을 시작했는데, 이 친구도 어렵게 배우 일을 시작했다. 그래서 잘 됐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 '복면가왕'도 나가고 입담도 있는데 김기두가 가진 끼가 많다. 그만큼 생각도 깊다.


-개그맨 김기리의 영입이 흥미롭다. 현재는 배우로서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데.


원앤원스타즈 노지욱 대표 /사진=김휘선 기자


▶김기리는 이전에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관심을 가졌다. 그러다 드라마에서 연기하는 것도 봤다. 전 소속사와 계약이 끝나고 연기를 하고 싶어 했는데, 나와 음악, 연기, 예능 등에서 생각이 같았다. 끼가 있는 친구들은 회사에서 지원해주면 성장을 많이 할 거라 생각했다. 배우로선 새내기이지만 거기에 방송 경력이 붙으면 좋은 배우가 될 거라 생각한다.


-한재석은 SNL로 알려졌다가

한창 활동을 하던 중에 지난해 11월 현역으로 군 입대를 했는데.


▶지난 구정 때 면회를 다녀왔고 최근에 한재석이 100일 휴가를 나왔다. 군 입대를 하고 지금은 성숙해졌고 멋있는 남자가 됐다. 한재석 또한 열정이 있어서 제대 후가 기대된다. 제대하고 더 멋있는 친구가 돼있을 것 같다.


-원앤원 스타들의 색깔은?


▶원앤원에는 연기를 잘 하는 배우들이 많다는 얘기가 기분 좋았다. 1년에 두 번씩 회사 MT도 가는데 많은 얘길 나눈다. 지금의 회사 구도를 만들어 준 건 김혜은이다. 배우들이 서로의 소개로 와서 그런지 선배들이 신인들을 잘 봐준다. 진짜 가족적인 분위기다. 신인이 들어오면 무조건 회식을 하고 서로 잘 알고 지내려 한다. 한재석 군대에 갈 때도 다같이 모여서 보내줬다.


원앤원스타즈 노지욱 대표 /사진=김휘선 기자


-인터뷰③에 이어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씨엔블루 '압도적인 라이브 무대'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순간순간이 화보'
미야오 가원 '시선강탈 미소'
한소희 '압도적 미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명장'으로 남고 싶어요" '흑백요리사2' 셰프들 단독 인터뷰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진품' 월드컵 트로피, 한국 왔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