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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이다지 "노다지 별명 익숙하고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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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이슈팀기자
이다지./사진=이다지 인스타그램 캡처
이다지./사진=이다지 인스타그램 캡처

역사강사 이다지가 자신의 별명에 대해 만족한다고 밝혔다.


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김영철의 파워FM'의 코너 '무식탈출 영철쇼'에는 이다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쥐자가 "이다지 선생님 덕분에 역사 노다지를 얻는 것 같다"라고 밝히자 김영철은 이다지에게 "노다지라는 별명이 마음에 드느냐"라고 질문했다.


이를 들은 이다지는 "저는 이 별명이 익숙하고 반갑다. 한 평생 따라다닌 별명이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김영철은 "아빠 세대에서 불러주던 이다지도 깊을 줄은 난 정말 몰랐었네"라고 한 노래의 구절을 부르자 이다지는 "이 노래를 아시는 분이 있을까"라며 너스레를 떨면서도 "저는 아버지 친구분들이 많이 불러주셔서 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영철의 파워FM'은 매일 오전 7시에 방송되며, 이다지는 '무식탈출 영철쇼'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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