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해리포터'시리즈의 배우 다니엘 래드크리프와 게리 올드먼이 8년 만에 다시 만났다.
13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는 '해리포터와 시리우스 블랙'이란 제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시글에 따르면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게리 올드먼은 각자의 영화를 홍보하기 위해 토론토 국제 영화제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두 배우는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두 사람은 오랜만에 만나 반가운 듯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반갑다", "대박, 영화 정주행 각이다", "짠한 건 나만 그런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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