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박선숙 의원 "'설리 사태' 인터넷 악플유통, 언제까지 방치?"

발행:
한해선 기자
박선숙 바른미래당 의원 / 사진=김평화
박선숙 바른미래당 의원 / 사진=김평화


국감에서 고(故) 가수 겸 설리의 최근 사태에 비유한 인터넷 악플 문화의 심각성이 제기됐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가 열렸다.


이날 박선숙 바른미래당 의원은 인터넷 악플 문화를 조성한 환경의 변화 필요성을 언급했다.


박 의원은 "인터넷 매체의 악플유통은 트래픽을 통한 수익을 올리기 위한 것이다"라며 "설리 사태처럼 누군가는 공격을 당하고 있다. 언제까지 이 형태를 그대로 방치할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한상혁 방통위 위원장은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다"고 향후 인터넷 구조의 변혁을 염두하고 있음을 밝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