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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포퓰리즘 정치? 막말? 난 그런 일 한번도 없다"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MBC '100분 토론' 방송화면
/사진=MBC '100분 토론' 방송화면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100분 토론'에서 자신을 향한 여러 시선에 대해 격한 어조로 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홍준표 전 대표는 22일 방송된 MBC '100분 토론' 20주년 특집 생방송에서 자신을 향한 한 논객의 질문에 답하며 "나는 포퓰리즘 정치를 한 적이 한 번도 없다"라며 "내가 포퓰리즘 정치를 했다는 것에 대한 예를 들어주면 그건 답변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막말로 인지도를 높인다고 하는데 막말은 생각 없이 마구잡이로 내뱉는 것을 의미한다"라며 "나는 센 말을 했지 막말을 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후 홍준표 전 대표는 '드루킹 사건'을 직접 언급하며 "공직 생활을 38년을 하면서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1년 6개월 동안 내가 경남지사로 4년 간 역임을 하며 나에 대한 조사를 했는데 그 과정에서 내 측근이 도의원의 부탁을 받아 채용을 했던 일이 특혜 논란 압박하니까 직접 목숨을 끊었다"라고 말을 이었다.


홍준표 전 대표는 "1년 6개월 동안 계좌 추적도 하고 전화 추적도 다 했는데 조사를 해도 결과가 안 나오니 결국 나온 건 나를 향한 막말 프레임이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대선 때도 드루킹이 나를 막말 프레임으로 몰고 갔고 파렴치한으로 몰고 갔고, 돼지 발정제 관련 논란도 내가 한 게 아닌데 내가 했다고 전 국민에 퍼트리고 대선을 치렀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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