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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터뷰' 서경덕 "국산품 애용하는 분위기 형성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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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송 인턴기자
/사진=tvN 시사·교양 프로그램 '김현정의 쎈터 : 뷰' 캡처
/사진=tvN 시사·교양 프로그램 '김현정의 쎈터 : 뷰' 캡처


'김현정의 쎈터 : 뷰'에서 서경덕이 불매운동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시사·교양 프로그램 '김현정의 쎈터 : 뷰'에서는 한 일본 기업에서 진행한 공짜 내복 행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다니엘은 "이번에 이 논란이 인상깊었다. 일본 기업에서 내복 무료 행사를 진행했는데, 너무 사람들이 줄 서면서 화제가 됐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현정은 "우리 내부에서도 공짜 내복 필요하면 갈 수도 있는 거 아니냐는 의견과 그래도 자존심을 지키자는 의견이 맞부딪혔다"고 수긍했다.


이에 서경덕은 "불매 운동을 하는 와중에 어떻게 공짜 내복을 준다고 해서 그렇게 줄을 설 수 있을까 생각했다. 일단 불매운동을 강요할 수는 없다.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 일본 네티즌들이 줄을 길게 서 있는 사진을 봤고, 일본 기사에도 이 상황이 보도됐다. 역시 한국인들은 일본 제품 없이는 못 산다는 말을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서경덕은 "과거의 불매운동은 몇몇 시민단체들이 주도했던 거와는 달리 이번 불매운동은 네티즌들이 자발적으로 행한거다. 최종 목표는 우리 국산품을 애용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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