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마이웨이' 박재란 "가요계 미니스커트 처음 입어..故 앙드레 김이 옷 해줘"

발행:
이건희 기자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처


가수 박재란이 디자이너 故 앙드레 김과의 인연을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박재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재란은 "그때 미니스커트를 제가 가요계에서 처음 입었다. 유리구두라고 있는데, 발이 다 비친다. 제가 제일 먼저 신었다"고 밝혔다.


이어 "앙드레 김 선생님이 그 당시 소공동에서 조그맣게 하실 때부터 저에게 옷을 해주셨다. '박재란씨 옷 입히는 것이 제일 행복하다'고 말씀하셨다"고 회상했다.


한편 현재 박재란의 드레스룸에는 의상의 갯수가 적은 상태여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최우식 '시크한 매력'
BTS '4년만에 영업합니다!'
엔하이픈 '멋진 일곱남자들'
빅뱅 지드래곤 '언제나 멋진 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김선호, 사생활 논란 지웠는데..'탈세 의혹'으로 또 위기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손흥민 영혼의 파트너, LAFC 떠나나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