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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해원, 코로나19 취약계층 위해 마스크 100매 기부

발행:
윤성열 기자
서해원 /사진=김창현 기자
서해원 /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서해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피해를 막기 위한 선행에 동참했다.


2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서해원은 최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마스크 100매를 기부했다.


현재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증가세는 눈에 띄게 줄었지만, 마스크는 선택이 아닌 생활 필수품이 된 상황. 서해원은 마스크를 구매하지 못하는 사회 취약계층의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앞서 서해원 외에도 김동준, 소유진, 이석훈, 김보성 등 유명 연예인들이 마스크 기부 행렬에 동참하며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한편 서해원은 지난해 1월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을 통해 데뷔 첫 주연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현재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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