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3' 최종 커플인 김강열, 박지현이 현재는 사귀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이하 '하트시그널3') 관계자는 10일 스타뉴스에 "종영 후의 출연자 개인사와 관련된 내용이라 우리가 이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 적절치 않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이날 마이데일리는 '하트시그널3' 최종 커플이었던 김강열과 박지현이 현재 연인 관계가 아닌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15일 종영한 '하트시그널3' 최종 커플은 김강열, 박지현과 임한결, 서민재로 이뤄졌다. 임한결과 서민재는 스페셜 편에서 현재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김강열과 박지현은 특별히 관계를 밝히지 않은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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