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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나이 59세 믿기지 않는 비율..빛나는 동안 미모

발행:
정가을 기자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방송인 겸 작가 서정희가 제주도에서의 추억을 전했다.


서정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은제주도. 엄마 촬영 열공. 잘 나온 사진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기념으로 엄마 솜씨 올려요. 가르쳐 주다 약간 열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서정희의 어머니가 직접 촬영한 서정희의 모습. 서정희는 제주도 바다를 배경으로 바위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5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서정희의 가녀린 몸매와 긴 다리 길이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서정희는 최근 서세원과의 결혼생활과 이혼 후의 삶을 닮은 자전적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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