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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정형돈 아내 "내 자리서 최선 다하기" 심경

발행:
윤성열 기자
정형돈 /사진=스타뉴스, 한유라 인스타그램
정형돈 /사진=스타뉴스, 한유라 인스타그램


방송인 정형돈이 불안 장애 증세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아내 한유라가 심경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유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일 놓지 않고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기"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위로와 디엠 톡들, 그리고 묻고 싶어도 묵묵히 기다려주는 지인들까지 마음 다 안다. 고맙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형돈은 지난 5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래 전부터 앓아왔던 불안 장애가 심각해져 당분간 방송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정형돈이 불안 장애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것은 지난 2015년 11월 이후 두 번째다.


이듬해 방송 활동을 복귀한 그는 최근까지 JTBC '뭉쳐야 찬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과 '퀴즈 위의 아이돌', '도니스쿨', 채널A '요즘 육아 금쪽 같은 내 새끼'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정형돈의 갑작스러운 활동 중단에 그가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들은 스페셜 MC를 투입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 작가로 활동하던 2009년 정형돈과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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