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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 악플러 고소 "허위사실 비방글선처없다"[공식]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유깻잎 인스타그램
/사진=유깻잎 인스타그램

크리에이터 유깻잎(유예린)이 악플러에 법적 대응했다.


법무법인 율원 강진석 변호사는 12일 "최근 유튜브 등을 통해 유깻잎에 대한 근거 없는 허위사실, 비방의 글 등을 게시하는 등의 방법으로 유깻잎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모욕하는 사례가 다수 발견되고 있어 형사고소 및 손해배상청구소송 등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변호사는 유깻잎에 대한 근거없는 허위사실을 게시해 유깻잎님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유깻잎을 비방하는 글을 게시하는 행위에 대해 "명예훼손죄와 모욕죄 등으로 서울 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를 할 예정"이라며 "이와 관련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자료를 수집했고, 이를 기초로 고소장 작성을 마무리 하는 과정에 있다"고 전하며 선처는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깻잎은 지난해 11월 방영된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 전 남편 최고기(최범규)와 출연해 자신의 이혼 과정과 가정 생활을 공개했다. 이후 일부 네티즌들이 두 사람에 대한 비방 등을 게시물, 댓글 등으로 작성해 문제가 불거졌다.


/사진=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처

◆ 유깻잎 측 입장 전문


유깻잎님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율원의 담당변호사 강진석입니다. 최근 유튜브 등을 통해 유깻잎씨에 대한 근거 없는 허위사실, 비방의 글 등을 게시하는 등의 방법으로 유깻잎님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모욕하는 사례가 다수 발견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게시물이 인터넷, SNS게시물, 댓글등을 통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해당 내용들은 유깻잎님이 유명인이라 할지라도 수인할 수 있는 한도를 넘어선 내용으로 판단되어 강력한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유깻잎님에 대한 근거없는 허위사실을 게시하여 유깻잎님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유깻잎님을 비방하는 글을 게시하는 행위에 대하여 명예훼손죄와 모욕죄 등으로 서울 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를 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자료를 수집했고, 이를 기초로 고소장 작성을 마무리 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법률대리인은 형사고소 및 손해배상청구소송 등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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