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심진화, ♥김원효 손편지에 감동 "특히 행복했던 순간"[스타IN★]

발행:
여도경 기자
/사진=심진화 인스타그램
/사진=심진화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심진화가 남편인 김원효의 손편지를 공개했다.


심진화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6월의 마지막. 내가 제일 좋아하는 6월이 또 한 번 간다. 잘가. 6월 중 가장 행복했던 순간, 원효씨의 손편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심진화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김원효가 직접 쓴 손편지가 있다. 김원효는 '내가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도 당신이고, 내가 살아가면서 사랑할 이유도 당신이고, 늘 당신이 1순위인 거 알지?'라는 말로 진심을 표현했다.


이를 본 배우 박하선은 "어머나"라며 감탄했다.


한편 심진화, 김원효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K팝·K 콘텐츠, 위기 혹은 기회?[★창간21]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