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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댁' 강수정, 남편 치한 오해받아 "수정아 부르며.."[스타IN★]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가족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강수정은 5일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우리 걸어가는 거 발견하고 뒤에서 찍다가 옆에 같이 걸어가던 사람에게 엄청 눈치 받음. 치한인 줄 아는 것 같아서 그 사람한테 '마이 와이프!'라고 큰 소리로 변명 후 우리에게 뛰어옴. 아하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어쩐지 다정하게 큰 소리로 수정아 부르며 뛰어오더라. 사진으로 보니 울 아들 많이 컸네. 허리 굽히고 손 잡아줬던 게 엊그제 같은데♥ 난 뭘 저리 이고 지고 가는 거지 #홍콩 #hongkong"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이 아들과 함께 홍콩의 길거리를 걸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의 글로 보아 남편이 촬영한 사진으로 추측된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강수정은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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