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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설현, 장화가 남아도는 '극세사 종아리'.."발 300 아님"[스타IN★]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그룹 AOA의 설현이 장화 패션을 선보였다.


설현은 7일 인스타그램에 "비 그치게 하는 법. 장화 신고 출근하기(발 사이즈 300 아님 주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현이 분홍색 장화를 신고 캐주얼한 차림을 선보였다.


설현은 근접 셀카와 전신 사진으로 패션 센스와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네티즌들은 "인정 장우산 들고 나가기", "Lovely", "귀여워"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설현은 개인 유튜브 채널 '눈이 부시게 by 설현'을 운영 중이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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